불볕더위 가고 가을 성큼
2013-09-23 (월) 12:00:00
한 여름 불볕더위가 지나가고 가을의 선선한 바람이 불고 있다.
밤이 점차 길어지는 추분(23일)이 지난 가운데 국립 기상청은 24일부터 기온이 차차 내려가 25일 베이지역 최고기온이 70도 최저기온 55도, 내륙지방 최고 76도 최저 54도, 해안가의 경우 최고 58도, 최저 52도를 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27일(금)부터 기온이 다시 오르기 시작해 주말 내륙지방 최고기온은 90도, 베이지역 78도, 해안지방 64도를 나타낼 것으로 전망됐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