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비봉사회 기금모금 골프대회
2013-09-23 (월) 12:00:00
자비와 지혜의 정신으로 불우한 이웃과 단체를 돕는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북가주지역 불자들의 봉사단체인 북가주 자비봉사회(회장 김영자)가 지난 21일(토) 산호세에 위치한 랜치 골프코스에서 80여명의 한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봉사기금 마련을 위한 골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4회째 개최된 이번 대회는 한인노인들을 위한 김치 배포와 노숙자들에게 생활용품을 전달해주기 위해 실시한 것이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