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F 스트립클럽, 오라클 상대 소송제기
2013-09-23 (월) 12:00:00
▶ 회사직원 법인카드 사용금액 지불 거부해
▶ “3만 3천달러 내놔라”
샌프란시스코의 한 스트립클럽이소프트웨어 개발 회사 오라클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해 화제다.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해 10월 오라클 직원이 회사 법인카드를 이용해 샌프란시스코 내 스트립클럽에서비스비 명목으로 3만3,000달러를계산했지만 회사 측에서 지불을 거부해 클럽 측에서 샌프란시스코 고등법원에 오라클 회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다. 직원이 이용한 서비스 내용은 구체적으로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난 해 오라클 오픈월드 축제당시 뉴센추리클럽 극장에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