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토 부근 하이웨이101 통제
2013-09-23 (월) 12:00:00
노바토 부근 하이웨이 101 육교에서 한 남성이 투신 자살해 23일 오전 하이웨이 도로가 전면 통제됐다.
캘리포니아 고속도로 순찰대(CHP)에 따르면 23일 오전 7시20분께 애더튼 애비뉴 부근 육교에서 투신 자살한 남성이 발견돼 양방향 하이웨이 101도로가 모두 통제됐다.
남방향 도로는 오전 8시 이후 통행이 재개됐지만 북방향 도로는 사고수습 여파로 통제가 계속돼 CHP는 이날 운전자들에 하이웨이 101 대신 하이웨이 37, 레이크빌 하이웨이를 이용할 것을 당부했다.
<이화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