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조은택씨 홀인원생애 두번째

2013-09-20 (금) 12:00:00
크게 작게
샌프란시스코 서울가든 대표 조은택가 지난 19일 샌프란시스코 프리시디오 골프클럽에서 홀인원을 기록해 생애 두번째 홀인원의 영광을 안았다.

조씨는 이날 파 3 172야드 15번홀에서 6번 아이언으로 툭 친공이 그대로 홀컵에 빨려들어가며 홀인원의 기쁨을 안았다.

조씨는 이날 홍성호, 최연우씨와 동반 라운딩했다.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