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V CBMC 세미나 ㅣ노화 지연 위해 운동이 최고
2013-09-20 (금) 12:00:00
나이가 들면 감기 한번 앓고 나서도 갑자기 의자에서 일어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노화가 급속도로 진행되기 때문이기 때문에 평소에 꾸준한 운동이 필요합니다.
지난 19일 실리콘밸리 CBMC(회장 최인환)가 코트라에서 주최한 세미나에 강사로 참석한 강대욱 내과의는 이날 ‘노령화에 대하여’라는 주제를 통해 꾸준한 운동의 생활화를 강조하면서 노화가 오는 이유와 함께 이를 지연하기 위한 방법에 대한 한인들의 궁금증을 해소해줬다.
강 내과의는 "영생불멸의 불로초는 없지만 노화를 방지하기 위한 노력을 통해 젊게 보이게 만들 수는 있으며 천수를 누릴 때까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방법도 있다"면서 꾸준한 운동(걷기) 충분한 수분 섭취 및 충분한 휴식과 수면, 긍정적 사고방식, 스트레스 덜 받기 등을 노화를 지연할 수 있는 방법으로 꼽았다.
<이광희 기자>
SV CBMC가 지난 19일 SV코트라 비즈니스센터에서 개최한 세미나에 강사로 참석한 강대욱 내과의가 ‘노령화에 대하여’라는 주제로 노화방지와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방법 등을 알려주며 강의를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