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찬양•간증으로 회복 기원

2013-09-20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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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안 암환우회 주최 ‘사랑 나눔 음악축제’

찬양•간증으로 회복 기원

사진: ‘사랑나눔 음악축제 행사’가 끝난 후 관계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암환우회>

함께 한다는 사실만으로 힘들고 어려운 환우들에게 큰 힘을 주고 기적을 불러일으키는 기회를 마련하는 암환우돕기 ‘사랑나눔 음악축제’가 열렸다.

아시안암환우회(대표 손경미)주최로 지난 15일 호프만 에스테이츠 타운내 휄로쉽교회(담임목사 김형균)에서 열린 음악회는 팔복교회 박선규 목사의 사회로 한국의 대표적인 CCM 찬양사역자 소리엘의 멤버 지명현 목사가 ‘내주의 은혜 강가로’, ‘하나님의 은혜’ 등 다양한 레퍼토리의 찬양과 간증을 통해 환우와 가족들에게 위로를 전하고 회복을 기원했다. 손경미 대표는 "사랑나눔 콘서트를 통해 위로받고 행복해하는 환우들의 모습을 보며 보람을 느낀다. 성령의 위로와 회복이 되는 시간이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암환우회는 매주 2번째 목요일 오후 6시반 윌링 타운내 한인문화회관에서 정기모임 갖고 있으며 오는 12월 5일에는 헤브론교회에서 송년모임을 가질 예정이다.(문의: 773-338-88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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