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경력자 졸업생 기준 ‘고연봉’ 일리노이주내 대학
▶ 미전체 1•2•3위 하비머드•해사•칼텍
일리노이주내 대학교 가운데 졸업생들(중간경력자)의 연봉 수준이 가장 높은 대학은 9만3천여달러를 기록한 일리노이대학(어바나-샴페인/UIUC)으로 나타났다.
연봉 분석 사이트인 ‘페이 스케일 닷컴’이 최근 발표한 미국내 1천개 대학 졸업생중 15년 경력자 중간 연봉 조사자료(2013년 기준)에 따르면, 가장 높은 연봉을 기록한 일리노이주내 대학은 UIUC로 9만3,300달러(공동 97위)를 기록했다. 이어 노스웨스턴대학 9만3,200달러(99위), 시카고대학 9만2,700달러(104위), 일리노이대(시카고/UIC) 8만6,800달러(공동 165위), 로욜라대학 8만2,800달러(공동 239위) 의 순이었다.
1천개 대학중 졸업생 경력자 연봉이 가장 높은 대학은 캘리포니아주의 하비머드 칼리지로 14만3천달러에 달했으며 2위는 해군사관학교(13만1천달러)였고, 칼텍과 뉴저지의 스티븐스공대가 각각 12만4천달러로 공동 3위에 올랐다. 이어 밥슨 칼리지, 프린스턴대, 육군사관학교 등이 뒤를 이었다. 아이비리그 중에는 하버드대와 브라운대가 11만9천달러로 공동 8위에 올랐다.<표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