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세탁협회 기금 모금 골프대회

2013-08-26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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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탁인의 사랑’ 전한다

북가주세탁협회(회장 이우창)는 본국 소션소녀가장들과 지역노인회 돕기 골프대회를 지난 22일 샌리앤드로 모나크 베이 골프클럽에서 개최하고<본보 23일자 A3면 사진뉴스> 이웃사랑의 정신을 실천했다. 이우창 회장은 “올해로 18회를 맞이하는 골프대회에 많은 한인들이 참석해주어 감사하다"며 “소년소녀 가장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불어넣고 지역 노인회원들을 섬기는 행사가 큰 결실을 맺을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번 대회로 조성된 후원금은 ‘한국 소년소녀가장돕기 북가주 후원회’와 EB한미노인봉사회, SF한미노인회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의 입상자는 ▲메달리스트: 한명석 ▲그로스 1등: 조정훈, 2등: 육건일 ▲챔피온: 곽정연 ▲네트 1등: 남상혁, 2등: 김신호 ▲근접: 이용해, 문지수, 용태재 ▲장타: 안경국(남), 황왕자(여)


<신영주 기자>

본보 커뮤니티 홀에서 열린 북가주한인세탁협회 골프대회 시상식에서 입상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사진 북가주세탁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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