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아 서 내무부 차관보 간담회
2013-08-20 (화) 12:00:00
▶ 22일 SF 서울가든
▶ SF 민주평통 초청
한국계 여성으로 오바마 행정부 최고위직에 오른 리아 서(사진) 연방내무부 차관보가 SF에 온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SF협의회(회장 정경애, 이하 민주평통) 초청으로 22일(목) 오후 6시 샌프란시스코 서울가든(1655 Post St)에서 평통임원들과 간담회를 갖는 리아 서 차관보는 전 콜로라도대학 교수이자 북가주6.25참전단체연합회장인 서정하씨의 딸이다. 리아 서 차관보는 컬럼비아대학에서 환경과학 교육학을 전공하고 하버드대학에서 환경교육학 석사를 취득했고 상원의원 보좌관, 고교 과학교사, 국립공원관리청(NPS) 컨설턴트, 비영리 자선재단 환경 프로그램 기획자 등으로 일했다. 1972년 콜로라도주 볼더에서 태어난 리아 서는 2009년 내무부 차관보로 발탁돼 120억달러에 달하는 예산과 7만여명의 직원을 관리하는 고위정무직을 수행하고 있다. 또한 토지 보존, 국제 문제, 청소년 참여, 고용 등의 정책을 실행하고 있다.
▲문의: 한영인 간사(510)882-1568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