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올 31번째 총격사건

2013-08-20 (화) 12:00:00
크게 작게

▶ 한 명 사망*두 명 부상

산호세에서 또다시 총격 사건이 발생 한 명이 죽고 두 명이 다쳤다. 올해 산호세에서 발생한 31번째 총격사건이다.

20일 산호세 경찰에 따르면 19일 저녁 10시쯤 이스트 산호세 지역의 알람 록 에비뉴에 있는 호앙 혼이라는 베트남 레스토랑에서 총격사건이 발생, 세 명을 병원으로 옮겼으나 한 명은 사망하고 또 다른 두 명은 부상을 당했다.

이들 피해자는 이날 호앙 혼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고 있었으며 총격은 식당 밖에서 이뤄졌다고 경찰은 말했다.


하지만 경찰은 산호세 소방서 건너편에 위치한 스트립 몰의 식당에 왜 총격이 가해졌는지에 대해서는 밝혀내지 못한 채 조사에 돌입했다.

한편 경찰은 사망한 피해자에 대해 40-50대의 남성이라고만 밝혔다.

<이광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