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농업의 원리와 실제를 나누기위한 산호세 자연농업 제7기 일반 세미나가 오는 24일 산호세 한인침례교회 구관에서 개최된다.
자연농법을 전도하고 있는 북가주자연농업협회(회장 이지영 전도사)가 주관하는 이번 세미나는 산호세 한인침례교회와 북가주 MnB선교회, MOM 선교회가 공동으로 후원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이주익씨가 강사로 나와 자연농업의 개요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도운 후 토착미생 채취 및 제작 실습을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자연 농업에 쓰는 천연영양제가무엇인가에 대한 것과 함께 영양주기에 따른 천연영양제 사용법에 대해서도 설명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천연자재 및 천연농양 만들기와 관련 어떻게만들며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해 실습을 통해 직접 눈으로 보고 확인하는시간들을 가지게 된다.
이와 관련 이주익씨는 "자연농업은화학 비료로 황폐화 된 땅을 회복시키는 것을 기본으로 하는 복합 유축농업"이라면서 "땅을 발판으로 사는 모든 동식물과 사람이 육적으로나 정신적으로회복시키는 회복의 농업"이라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의 등록비는 15달러이며자료 및 자연농업자료 CD를 포함한가격이며 부부가 함께 참여할 경우 20달러이다. 하지만 지난 2년안에 수강경력이 있을 경우 등록금이 면제된다.
세미나 일정은 다음과 같다.
▲일시:8월24일(토) 오후1시- 오후5시▲장소:산호세 한인침례교회 구관(1056 Pinewood Drive San Jose)▲ 문 의:408-499-4145(김동완)jrhee2008@gmail.com
<이광희 기자>
북가주 자연농업협회 주관으로 이전에 개최된 산호세 자연농업 세미나에서 강사로 참여한 이주익씨가 자연농업의 원리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