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리 스미스 SC 셰리프국장 후원회
2013-08-19 (월) 12:00:00
SV한인회(회장 나기봉)가 산타클라라 쉐리프국 로리 스미스<사진> 국장의 선거를 앞두고 후원의 밤을 개최한다.
나기봉 회장은 19일 이와 관련 "지난 1999년 캘리포니아주 최초의 여성 쉐리프로 시작한 스미스 국장이 5선을 목표로 다시 선거에 나왔다"면서 "한인들과 많은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그를 위해 후원회를 개최하게 되었다"며 많은 한인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산타클라라 카운티 쉐리프국은 한인 최초로 대변인으로 역할 했던 릭 성 서장을 매개체로 그 동안 김호빈 직전 SV한인회장이 후원회를 개최 지원해주는가 하면 북가주 자비봉사회(회장 김영자)가 쉐리프들을 위한 바베큐파티를 열어주기도 하는 등 친밀하고 돈독한 관계를 항상 유지해 오고 있다.
스미스 국장의 후원회는 오는 24일(토) 오후 5시부터 실리콘밸리 한인회관(3707 Williams rd., San Jose)에서 개최된다.
<이광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