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12일 창립 총회 개최

2013-08-16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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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육군3사관학교 미중서부 동문회 발족

12일 창립 총회 개최

사진: 육군3사관학교 창립총회 참석자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사진=3사관학교동문회>

육군3사관학교 미중서부 동문회(회장 최재현)가 지난 12일 오후 노스브룩 소재 대동각 중식당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동문 및 향군단체 원로 20여명이 참석한 이날 창립총회는 국민의례에 이어 학교소개 동영상, 고문 안영배 목사의 창립총회 개식사, 총동문회장 박진규 장군 격려사(서기석 부회장 대독)와 미중서부 베트남참전동지회 권철오 회장•강성로 장로 축사, 시카고한인교회 서창권 목사의 축복기도로 진행됐다.

최재현 회장은 “앞으로 적극적인 봉사•안보 활동으로 한인지역사회에 꼭 필요한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 차세대들에게 안보지침을 전파하고 각 한인단체와 안보단체 등과 유기적인 협조를 기본으로 친목을 도모하는 단체가 될 것”이라면서 “중서부지역의 동문들의 연락을 기다린다”고 말했다. 육군3사관학교는 지난 1968년 10월 15일 개교 이래 지금까지 48기가 졸업했으며 4성장군 2명을 포함해 153명의 장군을 배출시켰다.(연락처: 773-627-3848)<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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