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31일 밀러 프렌십 골프대회

2013-08-05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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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인주류식품상협회, 장학기금 2500달러 수혜

31일 밀러 프렌십 골프대회

사진: 한인주류식품상협회 주최 ‘밀러 프렌십 골프대회’ 참가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사진=한인주류식품상협회>

시카고한인주류식품상협회(회장 김세기)가 지난달 31일 소재 비터스윗 골프장에서 밀러사가 후원하는 ‘밀러 프렌십 골프대회’을 열었다.

이날 대회는 58명의 협회원 및 가족이 참가했으며, 대회후에는 나일스 쌍용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만찬을 가졌다. 이날 밀러사는 협회측에 2천500달러의 장학기금을 전달했다. 김세기 회장은 “매년 밀러사로부터 장학금을 전달받고 있다. 지난 20년간 10만달러 가량의 장학금을 전달받았고, 이외에 골프대회 지원금으로도 약 5만달러를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오랜 기간동안 지원을 아끼지 않은 밀러사에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주류협회는 오는 8월말 열릴 버드와이저 후원의 골프대회에서 받게 될 3천여달러의 장학기금을 더해 송년모임 또는 신년 하례식에서 5~10여명의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할 계획이다.<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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