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학기금 모금 오픈 골프대회

2013-07-30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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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리노이 한인 세탁협회 주최

장학기금 모금 오픈 골프대회

사진: 세탁협회 골프대회 입상자들과 협회 관계자 등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일리노이한인세탁협회(회장 이창훈) 주최 장학기금 모금 오픈 골프대회가 지난 28일 윌링 타운내 체비채이스골프장에서 개최됐다.

김종욱 대회준비위원장은 “장학기금마련이라는 의미있는 일에 동참해 준 92명의 골퍼들에게 감사드린다. 조만간 열릴 임원회의에서 대회결산내역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회 참가자들은 대회 후 나일스 우리마을식당으로 자리를 옮겨 시상식과 여흥의 시간을 가졌다.

대회 입상자는 ▲그랜드 챔피언: 권현기, 이선호 ▲그로스 챔피언: 곽현진 ▲남자부 네트 1등: 케빈 ▲남자부 네트 2등: 조창연 ▲남자부 네트 A조 우승: 이원동 ▲남자부 네트 B조 우승: 권혁상 ▲남자 장타상: 이선호 ▲남자 근접상: 최태강 ▲여자부 챔피언: 미세스 한태고 ▲여자부 네트 우승: 미세스 김건국 ▲여자 장타상: 강재인 ▲여자 근접상: 김민정씨 등이다. <장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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