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청소년 정오 음악회

2013-07-23 (화) 12:00:00
크게 작게
한인사회복지회가 지난 20일 시카고시내 코람아파트에서 노인들을 위한 ‘청소년 정오 음악회’를 열었다. 이날 음악회에서는 11명의 아크 앙상블(단장 이소영) 단원들이 첼로, 바이올린, 피아노 등을 연주했다. 한편 청소년들을 위한 음악회는 오는 23일과 8월 1일 복지회 시카고본관에서 열린다.<사진=복지회>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