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연방정치인들과 회동

2013-07-1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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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 Voice(회장 정종하)가 지난 17일 워싱턴DC 연방의사당에서 공화당이 주최한 ‘미주 한인 만남의 날’ 행사에 참석해 주요 정치인들에게 이민개혁의 중요성을 전하고 FTA협정국가들에게 제공되는 특별비자가 한인들에게도 제공될 수 있도록 지원을 요청했다. KA Voice 관계자들이 루이스 구티에레즈(우측 두 번째) 연방하원의원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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