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
2013-07-16 (화) 12:00:00
▶ 현대단학•뇌호흡 개발 이승헌 총장 다큐시사회•특강
사진: 글로벌사이버대학 이승헌 총장이 뇌의 중요성과 활용법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인간의 뇌를 잘 활용한다면 생각을 현실로 이뤄 개인의 행복추구뿐만 아니라 지구 환경과 인류의 인간성 회복을 이룰 수 있다는 내용의 힐링 다큐멘터리 ‘체인지: 생명전자 효과’ 시사회가 지난 14일 6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에반스톤타운십고교에서 열렸다.
힐링 다큐멘터리 체인지는 세계적인 명상가이자 뇌교육자, 평화운동가로 한민족의 전통 심신수련법인 단학을 현대화하여 현대단학과 뇌호흡을 개발한 이승헌 총장(글로벌사이버대학)이 만든 작품으로 베스트셀러 작가 닐 도널드 윌시, 존스 홉킨스대학에서 뇌교육자로 활동하고 있는 마리엘 하디먼 박사, 애리조나 의대 교수인 스튜어트 하머로프 등이 출연했다.
시사회후에는 이승헌 총장의 뇌활용에 대한 특강과 사인회가 이어졌다. 이승헌 총장은 “대중과 빠르고 광범위하게 소통할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다가 다큐멘터리를 제작키로 했다”면서 “이 작품은 진정한 가치가 전도된 혼탁한 세상에서 피상적이고 인위적인 가치를 추구하며 살고 있는 우리들에게 의미 있는 변화를 위해 근원적이고 절대적인 가치를 추구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뇌를 활용하는 비결은 에너지에 있다. 에너지를 바꾸면 생각도 바뀌고 생각이 바뀌면 인생도 바뀐다”고 덧붙였다.<장지희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