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몬트레이에 대규모 주택단지

2013-07-12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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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단독주택*타운홈*콘도*공원도서관 등 대규모 단지 조성 중

몬트레이 카운티 지역에 1400채 주거 유닛이 새로 건립된다.

앞으로 1년 내 착공될 ‘이스트 개리슨(East Garrison)’ 주택단지는 단독 주택, 타운 홈, 콘도미니엄, 아파트, 그리고 50에이커 이상의 공원과 타운 센터, 예술인 마을, 소방서, 도서관 등이 들어선다.

2014년 말 완공 예정인 ‘링컨 파크’, ‘이스트 개리슨 센트럴파크’ 공원단지는 야구를 비롯 축구, 농구, 워킹 트레일 등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또한 이 지역거주 학생들은 몬트레이 지역 학군(MPUSD-Monterey Peninsula Unified School District)에 소속된다.

현재 시설 공사 중인 ‘이스트 개리슨’ 주택단지는 몬트레이를 통과하는 하이웨이 1번과 68번 중간 지역의 ‘인터-개리슨 로드(Inter-Garrison Rd)’와 ‘레저베이션 로드(Reservation Rd)’에 면해 있다.

<이수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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