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SF 재산세 4.6% 올라

2013-07-11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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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2013-2014년도 재산세가 오른다.

SF시와 카운티는 10일 지난해 보다 재산세가 4.6%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SF시는 총 1억7,700만달러의 재산세가 징수될 것으로 전망했다.

관계자는 특히 퍼시픽 하이츠, 파이낸셜 디스트릭 사우스와 노우스, 미션 베이, 이너 미션 등 도시 내 5군데가 가장 많이 오른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몇 주안에 주택 소유주들은 이같은 사실을 공지하는 편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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