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 2013-2014년도 재산세가 오른다.
SF시와 카운티는 10일 지난해 보다 재산세가 4.6% 오를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SF시는 총 1억7,700만달러의 재산세가 징수될 것으로 전망했다.
관계자는 특히 퍼시픽 하이츠, 파이낸셜 디스트릭 사우스와 노우스, 미션 베이, 이너 미션 등 도시 내 5군데가 가장 많이 오른다고 밝혔다.
시는 앞으로 몇 주안에 주택 소유주들은 이같은 사실을 공지하는 편지를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