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지역 도시들이 ‘가장 건강한 도시’(fittest cities) 상위권에 올랐다. ACSM(American College of Sports Medicine)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SF&EB지역 4위, 새크라멘토 7위, 산호세와 사우스베이 지역이 10위를 차지했다.
한편 1위는 미니애폴리스-세인트 폴 지역, 2위 워싱턴 DC, 3위 포틀랜드가 선정됐다.
이번 순위는 건축환경, 편의시설, 시민들의 건강한 생활습관 장려정책, 도시의 건강지수, 건강활동 등을 기준으로 했다.
<신영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