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13일 공연등 논의
2013-05-28 (화) 12:00:00
사진: 25일 열린 중서부전통예술인협회 이사회 참석자들.<사진=전예협>
중서부전통예술인협회(회장 정유진/이하 전예협)가 지난 25일 시카고 소재 불타사 동방교육관에서 이사회를 열고 한미동맹 및 정전 60주년 맞이 행사 등에 대해 논의했다.
장수영 사무총장의 사회로 열린 이사회는 정유진 회장 인사말, 림관헌 상임고문 격려사, 임원소개와 재무보고, 2013 사업계획 논의 등으로 진행됐다. 이날 이사회에서는 오는 10월 13일 노스쇼어 퍼포밍아트센터에서 열리게 될 한미동맹 및 정전 60주년을 맞아 한민족의 얼을 계승하고 평화와 화합을 전하게 될 공연에 대해 발표했다.
전예협과 한인세탁인협회(회장 이창훈)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공연은 독립투사를 의미하는 33명 규모로 안숙선 명창, 중요무형문화재 제23호 정예진 명창, 중요무형문화재 제57호 이춘희 명창, 경기소리 전수자 우리예술문화원 손정아 원장, 김덕수 사물놀이 제자들과 전통무용단이 함께 하는 창작 뮤지컬 등이 선보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