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장애복지 세미나 열린다

2013-05-17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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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애우복지*특수교육 현황 알리는

▶ 18일, 산호세 새소망 교회

북가주 한마음회 (회장 서청진)와 산호세 새소망교회 사랑지기(담당전도사 나승은)주최로 동교회(2900 Patrick Henry Dr Santa Clara)에서 장애 복지 관련 세미나가 열려 장애 사역 담당자와 부모들에게 새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18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새소망 교회에서 열릴 예정인 이번 세미나는, 새로이 개정된 장애인 사회복지법과, 장애우들의 영적교육, 특수교육 실행 현황과 제시에 관한 주제로 열린다.

세미나는 LA 캘리포니아 주립대, 사회복지학과 이시연교수가 새롭게 바뀐 사회복지 제도법에 대해 강의하며, 조이 장애선교회 대표 김홍적 목사는 장애를 가진 자녀의 영적관리에 대해, 새크라멘토 캘리포니아 주립대 특수 교육과 조은미 교수는 부모와 교사가 알아야 하는 미국 특수교육의 현황과 개인별 교육프로그램안에 있는 부모의 권리 강의를 진행 한다. 또한 베이지역에서 30년동안 법적절차와 법적인 문제 상담을 하고 있는 래리 그랜트가 장애자녀가 성인이 되면서 변경해야하는 법적진행과정에 대한 상담도 실시할 예정이다.

문의 (408) 727-5950, 한마음회 서청진 회장 (916) 715-9594.

<장은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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