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현덕 한인사회 반세기 사진전(3)

2013-05-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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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미술 5천년 작품전시회--미국사회에 찬란한 한국문화를 알리기 위한 ‘한국미술 오천년전”이 1979년 5월1일부터 9월30일까지 샌프란시스코 골든 게이트 팍에 있는 아시안 아트뮤지움에서 열렸다. 사진은 본국에서 온 고고학자인 김원용 박사(왼쪽 두번째부터), 김성진 당시 문화공보부 장관,한 사람 건너 최순우 국립중앙박물관장 등이 삼국시대의 금동미륵보살 반가사유상(국보83호) 등 전시 유물을 살펴보고 있다. 이현덕 한인사회 반세기 사진전은 오는 27일까지 오클랜드 다솜에서 열린다.
문의(510)407-7644.

<손수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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