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포르노 배포한 산라몬 남성 15년형 선고
2013-05-16 (목) 12:00:00
아동포르노를 인터넷에 배포한 혐의로 체포된 산라몬 남성이 13일 15년형을 선고받았다. 샌드라 브라운 미 연방판사는 용의자 클라이드 크레이그씨에 대해 15년형을 마친 후에도 상습 성범죄자로 등록해 치료를 받고 10년간 보호감찰에 처할 것을 선고했다. 작년 7월 FBI 수사를 통해 덜미가 잡힌 크레이그는 지난 1월 검찰측에게 아동포르노 사진과 비디오를 인터넷에 배포한 죄를 시인했었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