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DNR 캐피탈 그룹

2013-05-16 (목)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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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가주 최고 융자 프로그램

▶ 부동산관련 모든 업무 원스톱 서비스

숏세일부터 부동산 관련 모든 업무를 원스탑으로 제공하는 ‘DNR 캐피탈그룹’은 8개의 자회사를 통해 전문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부동산 회사다.

베이지역 부동산 브로커로 20년 경력을 자랑하는 DNR 캐피탈그룹의 다이앤 김(사진) CEO는 “베이지역에서 유일하게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면서 “최근 유명 은행과 협력해 베이지역 내 최고 조건의 융자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전했다.

다이앤 김 CEO에 따르면 수입이 확실하고, 크레딧이 760점 이상이거나 주택 자산이 30% 이상이면 베이지역내 최상의 조건(ELITE 융자프로그램)으로 융자를 받을 수 있다. 2010년 통합된 8개의 자회사는 부동산 세일, 관리, 캐피탈, 건설, 인테리어, 서류 등의 업무로 나눠져 있고 고객 편의에 따라 원스탑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다년간의 부동산 경험과 지식을 가진 전문가로 구성된 DNR 캐피탈 그룹은 산라몬, 덴빌, 블랙호크, 더블린, 플레젠튼, 오린다, 라파옛, 월넛크릭 등을 포함한 베이 전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다.

고객의 불편을 최소화하는 ‘원스탑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0개도 넘는 라이센스를 취득하는 등 부동산 시장에 열정을 보여온 다이앤 김 대표는 “언제나 고객 입장에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융자 뿐 아니라 모든 부동산 분야에서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DNR 캐피탈 그룹’은 베이지역에서 경력과 실력을 쌓은 부동산 에이전트를 모집하고 있다.

◇ 문의: ‘DNR 캐피탈 그룹’ (925) 355-9110 / (925) 831-9696
◇ 주소: 2400 Camino Ramonm, Suite 129, San Ramon

<이화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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