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김여정 평의원 선서식

2013-05-15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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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4월 9일의 로컬선거에서 먼덜라인 빌리지 평의원에 당선된 김여정씨(좌측 세 번째/Holly Kim)가 13일 먼덜라인 소방서에서 동료의원들과 함께 선서식을 갖고 공식 임기를 시작했다. ‘비즈니스하기 좋은 동네, 젊은이들이 찾을 수 있는 타운이 되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힌 바 있는 김 평의원은 “선서식을 하니 평의원이 됐다는 것이 실감난다. 타운을 위해 열심히 봉사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사진=김여정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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