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암 환우회 일일찻집

2013-05-07 (화) 12:00:00
크게 작게
아시안 암 환우회(대표 손경미)가 지난 5일 노스브룩 타운내 마누벤 일식당(대표 최혜옥)에서 기금모금 일일찻집을 열었다. 마루벤측에서 모든 재료와 장소를 제공하고 2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도운 이날 일일찻집에는 단체, 교회 등의 후원으로 300여명이 참석하는 성황을 이뤘다.<장지희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