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오전 선관위 방문…러닝메이트 김평순•박용희씨

사진: 1일 한인회장 후보등록을 한 서정일 선거캠프 관계자들이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뒷줄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이점봉, 찰리 김, 이정위, 김평순, 박용희, 서정일, 장동규/직책 생략)
전 시카고체육회장 서정일씨가 제31대 시카고한인회장 후보등록을 마쳤다. 서정일씨는 후보등록기간(5/1~5/3) 첫날인 1일 오전 2명의 부회장 러닝메이트 김평순(문화회관 부이사장), 박용희씨(멤버스 프로퍼티 대표)를 비롯한 선거캠프임원들과 함께 시카고한인회관내 선관위를 방문했다. 서씨는 이날 ▲입후보 등록 신청서 ▲회장후보 이력서 ▲500명 이상 추천인 명부 및 스캔파일 저장 CD 1장 ▲시카고 거주기간 증명서(2008년~2012년) ▲신원조회 의뢰서 ▲최근 3년간 한인회비 납부증명서 등 후보등록에 필요한 서류들과 후보등록비 5만달러, 추천인 500명의 1년치 한인회비 1만달러 등 총 6만달러를 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조영환)에 제출했다. 미비된 서류가 없는 것을 확인한 선관위는 후보자 등록신청서 접수증 확인서를 서씨에게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