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북가주 노인상조회 아발라 온천 관광 다녀와

2013-04-17 (수)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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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타클라라 한미노인봉사회(회장 정영희) 산하 북가주 노인상조회(회장 정순자) 회원 44명이 지난 10일 아발라 온천 관광을 통해 친목을 다졌다. 정순자 회장은 "많은 분들이 참여해 준 덕분에 즐겁고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면서 "상조회에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 회장은 "침체된 기존의 분위기에서 벗어나 회원끼리 보다 더 교류의 폭을 넓히며 상조회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면서 "이번 온천 관광도 활성화 방안의 일환"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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