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워드 한국의 집 식당 주인
2013-04-15 (월) 12:00:00
헤이워드 한국의 집 식당 주인 서인희(59)가 교통사고로 사망하고 함께 있던 웨이추레스 최씨가 중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숨진 서씨와 중상을 입은 최씨는 12일 식당 영업을 마치고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캐쉬크릭 카지노로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이 같은 변을 당했다.
가주고속도록순찰대에 따르면 13일 오전 8시45분께 베카빌 인근 사우스 505 하이웨이 선상에서 사고가 발생해 서씨가 현장에서 사망했다.
지인에 따르면 최씨가 운전을 하고 있던 중 무엇인가를 들이받았고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않고 잠을 자고 있던 서씨가 그 충격으로 튀어나가면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