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자비봉사회 거라지세일

2013-04-04 (목) 12:00:00
크게 작게

▶ 템플스테이 돕기 위한 기금마련 위해

’북가주 자비봉사회’(회장 김영자)가 템플스테이(Temple Stay) 행사를 지원하기 위한 거라지세일을 실시한다.

오는 14일(토)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산타클라라에 위치한 대승사(주지 정윤 스님, 1323 Kiely Blvd., Santa Clara) 앞마당에서 열릴 이번 거라지세일에는 구찌 신발 등 고급 제품을 비롯하여 의류와 된장 등 다양한 물품들이 판매될 예정이다.

김영자 회장은 "이번 거라지세일을 통한 수익금 달러 전액을 탬플스테이 행사 기금으로 쓸 예정"이라면서 "자신들의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더라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며 사용하지 않는 물건들에 대한 기부를 당부했다.


한편 사찰에서 심신을 수련하고 명상을 통해 깨달음을 얻기 위한 청소년 템플스테이는 오는 6월 중순경에 5박6일 일정으로 카멜 소재 삼보사에서 열린다.

문의 (408)234-2069

<이광희 기자>

북가주 자비봉사회가 지난해 카멜 소재 삼보사에서 열리는 템플스테이 행사를 돕기 위해 실시했던 거라지세일.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