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이스트 콘트라코스타 지역 1만여가구 정전

2013-04-0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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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티옥과 이스트 콘트라코스타 지역에서 31일 저녁 9시 30분께 1만여가구가 정전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전기공급업체 PG&E사에 따르면 오후부터 내린 비로 인해 안티옥 힐크레스트 에비뉴와 브렌트우드, 오클리 지역까지 총 1만492가구에 전기공급이 중단됐다. PG&E는 복구작업이 신속하게 이뤄졌고 사고원인을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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