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부활절 연합예배

2013-03-3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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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하신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찬양예배가 지난달 31일 북가주지역에서 일제히 펼쳐졌다. 이날 연합예배는 산호세를 비롯해 샌프란시스코, 콘트라코스타, 이스트베이, 몬트레이, 새크라멘토, 노스베이등 각지역 교회협의회별로 열렸다. 31일 산호세 뉴비전교회 대예배당을 가득 메운 500명의 한인들이 산호세 교회협의회(회장 박석현 목사)가 주최한 부활절 연합예배를 드리고 있다.

<이광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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