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4월의 메모

2013-03-31 (일)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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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연한 봄을 맞아 곳곳에서 겨우내 움츠렸던 나무들에 새순이 돋고 꽃들이 피어나는 4월이다. 산타 클라라 병원앞에 흐드러지게 핀 벚꽃에서 완연한 봄을 느낄 수 있다. ▲5일 청명, 한식 ▲6일 북가주 한인변호사협회 무료법률 상담 클리닉 ▲20일 곡우, 미스코리아 샌프란시스코 선발대회 ▲한국일보 헐리웃보울 음악 대축제.

<사진 하춘근 본보 객원 편집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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