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50대 남성 SF 바트역서 투신자살

2013-03-29 (금)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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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 글렌파크역에서 27일 바트 이용자가 투신자살해 북행 바트운행이 전면 중단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바트 대변인에 따르면 SF 거주자 고든 토이(55)는 이날 오후4시 글렌파크역으로 들어오는 열차에 뛰어들어 현장에서 즉사했다.

바트 관계자는 이 사고로 북행열차가 오후 내내 운행되지 않았고 반대방향 열차만 운행됐다고 전했다.


한편 경찰국은 피해자가 자살한 경위에 대해서는 아직 조사 중에 있다고 밝혔다.

<이화은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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