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Mt.프로스펙트에 시카고분원

2013-02-20 (수) 12:00:00
크게 작게

▶ 자생한방병원, 3월 4일 오픈

한국내 유일한 보건복지부 지정 척추전문 한방병원인 자생한방병원이 오는 3월 4일 북서부 서버브 마운트 프로스펙트 타운(1052 S. Elmhurst Rd.)에 시카고 분원을 오픈한다.
자생한방병원 시카고분원은 미국내 7번째 분원이며 이에 앞서 시카고시내 러시의대병원(600 S. Paulina)내 재활센터에도 분원이 개설된 바 있다. 자생한방병원은 그동안 미국내 유수병원들과 학술회의, 공동연구 등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협진시스템을 구축해 왔다.
또한 최경주 등 프로골퍼, 메이저리거, 미국 올림픽 양궁대표팀 등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의료후원도 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우수 한약재 제조 및 품질관리기준인 GMP를 한국 최초로 획득해 최상급 청정 한약재를 환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다.
김일화 시카고분원장은 “전문의들이 척추관절센터(추나 약물요법, 동작침법, 턱관절 클리닉, X-Ray 검사)와 웰리스센터(다이어트, 비염 클리닉, 난임 클리닉)에서 한•양방을 접목시킨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면서 “한국에서 인정받은 자생한방병원의 명성과 걸맞게 정확한 검진으로 시카고 한인들의 건강을 책임지겠다”고 전했다.(문의: 847-987-6532)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