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콩코드서 밤새 차량 60대 타이어 펑크나

2013-02-12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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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길거리에 주차돼있던 차량 60대 타이어가 펑크나는 황당한 사건이 발생했다.

콩코드 경찰국의 팀 런연 루테넨트는 11일 오전 7시 차량들의 타이어가 펑크나 있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사건현장인 콩코드 글레지어, 벨에어, 마차도 드라이브 지역으로 출동했다.

경찰은 조사결과 의문의 괴한들이 밤새 이 지역 길거리에 주차된 차량 60대 타이어를 날카로운 칼을 사용해 찢어놨고 피해차량 대부분은 타이어 4개가 모두가 찢어졌다고 전했다. 경찰은 이날 새벽 사건현장을 지나던 목격자들의 제보(925-603-5836)를 기다리고 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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