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발레호 총기박람회 인파 몰려

2013-02-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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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동안 발레호 소재 솔라노카운티 페어그라운드에서 열린 총기박람회에 인파가 몰리면서 수백정의 총기와 탄약이 판매됐다.

총기박람회 주최측은 “코네티컷 총격사건 이후 안전을 우려한 주민들이 총기구매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며 “가족단위의 고객들이 대부분을 이뤘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총기박람회를 찾은 방문객들은 “총기와 탄약 가격이 최근 두 배 이상 올랐다”며 비싸진 가격에 혀를 내둘렀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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