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산호세 20대 여성 11층서 투신

2013-02-11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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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호세 거주 24세 여성이 8일 새벽 11층 콘도 건물에 떨어져 다음날 숨졌다.
경찰은 초동수사에 타살의 가능성을 찾지 못했다며 사망원인은 추락사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경찰은 현재 사건현장 175 West St 주변을 봉쇄하고 추가조사를 벌이고 있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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