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지난 7일 복지회 시카고 본관에서 허선영 변호사가 이민 관련 상담을 하고 있다.<사진=복지회>
한인사회복지회와 한인변호사협회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무료 법률상담이 지난 7일 복지회 시카고 본관에서 열렸다.
이날 법률상담에는 한인변호사협 폴라 김 회장을 비롯해 심상원, 앤디 강, 이상미, 이수재, 제이슨 리, 허선영, 피터 김 등 모두 8명의 변호사가 참여해 이민 7건, 가족 4건, 주택 3건, 교통 1건 등 총 15건의 상담을 했다. 폴라 김 회장은 협회 차원에서 상담 의뢰인이 많은 이민, 가족법 분야의 전문 변호사를 확보, 무료 법률 상담을 적극 도울 것을 약속했다. 한인변호사협회는 매년 무료 법률상담 프로그램을 위해 1천달러를 후원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무언 경매를 통한 $800달러의 수익 역시 무료 법률 상담에 쾌척한 바 있다.
한편 오는 21일 오후 7시 복지회 시카고 본관에서는 고용법 관련 법률상담이 열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