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주 총기 소유주 책임 보험안 추진
2013-02-07 (목) 12:00:00
민주당이 총기에 의해 야기 될 수 있는 피해 비용을 소유주가 충당하기 위해 책임 보험을 들어야 한다는 안을 상정할 계획이다.
필립 Y. 팅(SF), 지미 고메즈(LA) 주하원의원이 이같은 내용을 담은 AB 231안을 5일 제안했다. 이와 비슷한 제안은 다른 주에서 고려중에 있다.
팅 의원은 이날 주 의회 보도자료를 통해 “정부는 자동차를 운행하는 조건으로 보험을 필요로 하고 있다”면서 “총기 소유에 대해서도 유사한 요구 사항을 부과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또 “현재 총기 사용에 의한 파괴 복구비용을 우리 모두가 부담하고 있다”면서 “부주의나 악의로 파괴된 것에 대한 책임은 문제를 일으킨 당사자가 책임지고 복구비용을 지불하도록 해야 한다”며 이 안의 추진 배경을 설명했다.
<김판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