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00년 전통 가주장례식장
▶ 6월30일까지 특별할인
100년의 오랜 역사와 전통을 가지고 있는 가주장례식장(Grant Miller Mortuary*대표 케네스 피어스)이 한인들을 위한 장례식 비용 특별 할인 이벤트를 6월30일까지 실시한다.
특별 할인 기간 중에는 장례식장 사용과 관을 포함한 비용이 4,595달러, 화장시 3,595달러로 대폭 할인된 가격에 장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장소는 오클랜드와 알라메다 등 2곳에 위치해 있으며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모든 서비스를 한 곳에서 저렴하게 받을 수 있다.
오클랜드 코리아나 플라자에서 몇 블록 떨어진 곳에 위치해 한인사회와 밀접한 관계를 유지해온 가주장례식장은 최근 한국어 간판도 올리고 한국어 안내원도 상주해 있어 한인들의 편의를 돕고 있다.
특히 한인을 포함해 중국과 베트남 등 다수의 아시안들이 이용하고 있으며 유족들이 편안하고 부담스럽지 않게 사랑하던 이들을 떠나보낼 수 있도록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고품격 서비스를 해오고 있다.
한국인 안내원인 김 윤씨는 “장례 관련 서비스에 대한 근심을 덜어드리고 싶다”면서 “가족과 친지, 지인 등을 떠나보내는 마지막 작별의 순간이 뜻 깊게 진행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그는 “장례식에 임하는 한인들의 심정을 이해하기 때문에 타 장례식장 보다 훨씬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 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자세한 내용은 가주장례식장 홈페이지(grantmillerchape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 문의: (510)325-1705
▲장소: 오클랜드 (2850 Telegraph Ave), 알라메다 (2694 Blanding Ave)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