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7일(목) 비오고 쌀쌀

2013-0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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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말 예년 기온 회복

국립기상청(NWS)은 한동안 최고기온 60도대를 유지했던 북가주 지역에 저기압이 다가오면서 기온이 다시 내려가고 7일에는 비가 내릴 것이라고 예보했다.

또한 기상청은 비와 함께 기온도 떨어져 오클랜드의 경우 낮 최고기온이 55대로 내려가고 최저기온도 37도대를 유지하다가 주말이 되면서 예년기온을 회복할 것이라 밝혔다.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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