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스티븐 보스워스 전 주한미국대사 강연

2013-02-05 (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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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스탠포드대학

스탠포드아태연구소(소장 신기욱)는 15일 낮 12시 엔시나홀에서 전 주한미국대사 스티븐 보스워스(Stephen Warren Bosworth)를 초청, 북한정책에 대한 세미나를 개최한다.

1997-2001년 주한미국대사를 역임한 그는 2009년 오바마 행정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로 임명되어 북한문제를 다뤄왔다.

또한 1995년부터 1997년까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총장을 지냈고 필리핀, 튀니지 대사를 역임한 바 있다. 북한을 몇 차례 방문한 바 있는 보스워스는 현재 터프츠대학 플레처 법외교대학원 학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 세미나에 참석하려면 12일까지 http://ksp.stanford.edu/events/registration/7606/로 등록해야 한다.


▲일시: 2월 15일 낮 12시-오후 1시 15분
▲장소: 616 Serra St, Stanford University, Oksenberg Conference Room, Encina Hall, 3rd Floor
▲문의: hjahn@stanford.edu

<신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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