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호세 성당 관계자들 함께 축하
▶ 이우경 원장 "몸과 마음 치유할 것"
자생한방병원 산호세 분원(원장 이우경)이 지난 2일 마티아 신부 등 산호세 성당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성식(오픈하우스 기념예배)을 가졌다.
이날 축성식에는 자생한방병원 산호세 분원 이우경 원장과 산호세 성당 마티아 신부와 실베리아 수녀를 비롯 성당 관계자 및 지인 등이 참석, 축하를 보내줬으며 앞으로의 발전을 기원했다.
마티아 신부는 축사를 통해 "병자들을 고치는 이곳이 하나님의 축복을 통해 모든 병을 고칠 수 있는 장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마티아 신부는 이어 이우경 원장에 대해서도 아픈 환자들의 고통을 없애주는 탤런트를 가지고 있는 만큼 육신의 고통뿐 아니라 마음의 병까지 치료해주는 한의사로 활동해 주길 당부했다.
이에 이우경 원장은 "신부님을 비롯한 많은 분들의 축복에 감사 드린다"면서 "몸도 치료하고 상처 된 마음도 치료하는 마음가짐으로 봉사해 나가며 하나님의 사랑을 실천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 원장은 경희대학교 한의학석사 및 동대학원에서 한의학 박사를 취득한 뒤 지난 2009년에는 캘리포니아 한의사 면허도 취득했다.
이 원장은 한국 자생한방병원 강남 본원에서 국제진료센터 및 척추디스크센터의 진료원장을 지냈으며 자생한방병원 LA분원장으로 근무하기도 했으며 지난해 말 산호세 분원 대표원장으로 활동하며 의술을 펼치고 있다.
▲주소: 100 Saratoga Ave. Suite 110, Santa Clara
▲문의: (408)645-8232
<이광희 기자>
지난 2일 산호세 성당 마티아 신부를 비롯한 성당 관계자들이 이우경 박사가 새롭게 대표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자생한방병원에서 축성식을 가지고 있다. (왼쪽 두 번째부터 이우경 원장, 마티아 신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