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진아메리카 SJ-LA 노선 운항
2013-02-05 (화) 12:00:00
대표적 저가 항공사로 꼽히는 버진아메리카가 5월1일(수)부터 산호세 미네타 국제공항과 LA 국제공항 간 직행노선을 운항할 예정이다.
버진아메리카 데이비 쿠시 CEO는 성명을 통해 “항공사 노선 확대 일환으로 매일 4회 SJ-LA간 노선을 운항하게 됐다”며 “저가 항공료와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는 버진아메리카를 많이 이용해 달라”고 밝혔다.
그동안 척 리드 산호세 시장과 실리콘밸리 커뮤니티 단체들은 새로운 항공사 유치를 위해 캠페인을 벌여 왔으며 그 결실을 맺게 됐다.
버진아메리카는 벌링게임에 본사를 두고 있고 창립된 지 5년 된 신생항공사이다.
<김종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