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새 베이브릿지 노동절 개통

2013-02-04 (월)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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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부 구간에 자전거레인 건설

현재 공사가 한창중인 새 베이 브릿지가 노동절을 기점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밥 하우스 칼트랜스 대변인은 3일 “예정대로 공사가 차질없이 진행되면서 9월 초 노동절께 개통될 전망”이라며 “새로운 기술을 사용한 교량 디자인은 바람의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차량과 자전거 통행 안전을 최대화하도록 설계됐다”고 밝혔다.

새 교량에는 트레져 아일랜드부터 에머리빌까지 잇는 자전거레인과 보도가 건설된다. 이에 따라 당국은 통행자들의 안전을 우선시하도록 교량 공사에 만전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김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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