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일보

상항한국학교 권성화 교장 취임

2013-02-04 (월) 12:00:00
크게 작게

▶ "최고의 역사 더욱 빛내겠다"

상항한국학교(이사장 김상언)는 2일 권성화 신임교장<사진> 취임식을 가졌다.
권성화 신임교장은 수년동안 한국 고등학교 국어교사로 재직하다가 1998년 도미한 후 상항한국학교와 인연을 맺었다. 13년간 교사, 교감을 거쳐 이경이 교장의 뒤를 이어 교장직을 맡게 됐다.

권 신임교장은 "40년의 역사을 지닌 상항한국학교를 새롭게 이끌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상항한국학교는 2일 봄학기를 개강했다.


▲문의 sfogsh@gmail.com (650)888-7893

<신영주 기자>

카테고리 최신기사

많이 본 기사